2022/11 38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된다.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된다.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된다." 라는 유럽의 속담이 있습니다. 토마토는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르지 않을 정도로 몸에 좋은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 열매채소 입니다. 여름 채소인 토마토는 요즘 사시사철 언제나 맛볼수 있죠? 토마토의 영양과 효능 그리고 간단하고 쉽게 먹을 수있는 레시피를 한번 보시죠!! 1.토마토의 역사 토마토가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700년 무렵으로 안데스산백에서 자라던 야생 토마토가 인디오들의 이도에 따라 중앙아메리카와 멕시코에 전해지면서 일상적인 식품으로 알려지기 시작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중기의 기록에 토마토가 등장하는 것으로 미루어 조선 전기에 도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1893년 미국에서는 ..

"귤" 의 계절이 돌아왔다. 하루 몇 개정도 먹으면 될까?

"귤" 의 계절이 돌아왔다. 하루 몇 개정도 먹으면 될까? 겨울철 국민과일인 감귤은 비타민C의 고보 입니다. 감귤에는 비타민C 와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기능성 성분이 풍부하며, 노란색을 띄게 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 중 베타크립토잔틴은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감귤의 대표적인 성분인 비타민C는 항산화 효능이 탁월해서 감기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노화를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감귤은 하루에 몇 개 정도 먹으면 적당할까요? 중간사이즈 감귤 1개 에는 30mg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성인의 1일 비타민C권장량은 60~100mg정도 이기 때문에 귤 하루 권장량은 하루 2~3개를 매일 꾸준히 먹으면 따로 영양제가 필요 없을정도 입니다. 흡연자나 임산부의 ..

2023년에는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으로 바뀝니다.

팔아도 되는 유통기한 대신에 먹어도 되는 소비기한을 쓰기로 했습니다. 각 가정마다 냉장고속 에는 아주 다양한 식재료 들이 많습니다. 각종 야채와 과일, 반찬 그리고 가공식품까지. 유통기한이 따로 나와있지 않은 야채나 과일등은 외관상 무르거나 부패취가 나면 버리면 되지만 가공식품은 유통기한을 기준으로 버릴까 말까를 결정하곤 하지요? 그런데 데 그 유통기한이라는게 먹을수 있느냐 마느냐의 기준은 아니라는게 문제 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유통기한이 지나도 먹어도 된다는 고정관념이 깊어서 상한냄새가 약간 나는것 같은데도 섭취를 하시는 경우가 있구요, 저희 남편은 유통기한이 하루만 지나도 절대 안먹어서 문제 입니다. 그래서 이런 복잡 다양한 생각을 가진 소비자들을 위해 정부에서는 2023년부터 유통기한이 아닌 소비기..

다양한 색깔이 개성이 되는 시대 음식도 컬러다! - 파이토케미컬

다양한 색깔이 개성이 되는 시대 음식도 컬러다! 요즘 길거리를 돌아다녀도 티비를 봐도 온갖 색깔이 우리주변에 있습니다. "색"은 우리의 시각과 미각은 물론 마음에 까지 큰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도 이런 우리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컬러푸드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해외에는 채소, 곡류, 과일 섭취시 다양한 색깔을 지닌 식품을 먹고자 하것이 유행이 되었으며 우리나라 에서도 다양한 컬러를 가진 농산물들이 그 기능성과 함께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보기에만 이쁜게 아니가 그 영양적 기능성도 뒷받침 되고 있는 컬러푸드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파이토케미컬 뜻 은? "파이토"는 식물, "케미컬"은 화학물질 이라는 뜻으로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화학물질을 말합니다. 파이토케미컬은 식물이 자신을 지키기 위..

착한가격이 너무 매력적인 "팽이버섯" 얼마나 좋은지 아직도 모르시나요?

추운계절에 더 맛있는 팽이버섯은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다양한 요리에 사용하고 있는 국민버섯 입니다. 시장이나 마트 어디에서나 쉽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할수 있는 팽이버섯 그런데 이 팽이버섯도 제철은 가을 이라는것 알고 계신가요? 싸고 흔하지만 풍부한 영양소와 다양한 품종 그리고 맛까지 보장하는 팽이버섯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오늘 저녁 반찬은 팽이버섯 GO!GO! 입니다. 1. 팽이버섯은? 팽이버섯은 주름버섯목, 송이과, 팽나무버섯과에 속하며, 팽나무에서 주로 자랍니다. 팽나무의 첫글자인 "팽" 에 버섯을 뜻하는 한자어인 "이" 를 붙여서 "팽이" 또는 "팽이버섯", "겨울의버섯"이라고 불립니다. 자연에서는 늦은 가을에서 겨울에 나는데요, 주로 느티나무, 뽕나무, 감나무등에 기생하며 자라며 버섯 자체의..

11월 부터 꼭 먹어야 하는 기관지에 좋은 "배" 입니다.

11월 부터 꼭 먹어야 하는 기관지에 좋은 "배" 입니다. 시원하고 달콤한 과즙에 아삭한 식감이 먹다보면 자꾸자꾸 손이가는 11월의 과일 배 입니다.배는 저장성이 좋은 과일중의 하나 입니다. 11월에는 박스로 사다놓고 서늘한 다용도실에 두고 하나씩 꺼내먹는 맛으로 전 배를 즐기곤 합니다.감과 함께 가을철이 가장 맛있고 또 영양분 또한 차고 넘치는 과일 입니다. 오늘 배를 소개해 드릴께요~!! 꼭 먹어야 하는 "배" 얼마나 좋은지 알고 드세요!! 1. 배의 유래 그리고 종류배의 원산지는 중앙아시아 입니다. 약 3000년전부터 재배가 되기 시작한 배는 고대그리스 에서는"신의선물" 이라 부를 정도로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습니다. 동의보감 에서도 겨울철 기관지가 아플때 배를 생으로 먹거나 탕으로 끓..

11월~4월 가장 맛있는 제주에서 온 "무" 를 소개합니다.

11월 김장철에 들어서면서 제철을 맞은 "무" 는 우리 식탁에 알게모르게 항상 존재해왔던 식재료 입니다. 특히 겨울무는 맛이 달고 깊어서 "동삼"(겨울의산삼) 이라고 불리웠습니다. 겨울무에 관련된 속담도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겨울에 무, 여름에 생강을 먹으면 의사를 볼 필요가 없다." "겨울 무를 먹고 트림을 하지 않으면 인삼 먹은 것보다 효과가 있다" 겨울무를 예찬하는 다양한 속담이 있을만큼 "겨울무"는 특별합니다. 올해에는 제주에서 재배된 월동무가 면연력 강화에 탁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하는데요. 대표적인 뿌리채소인 "무" 에 대해 알려 드릴께요. 1. 무! 너 어디에서왔니? 무는 남서 유렵의 지중해 연안이 원상지 이며 우리나라에는 삼국시대에 중국을 거쳐서 들어와 재배되기 시작 했습니다. 문..

"팜유패밀리의" 팜유!! 우리가 알게모르게 늘 먹고 있다는거 아시나요?

요즘 나혼자 산다에 나오는 "팜유 패밀리" 너무 재미있지요? 아무거나 이것저것 잘먹는 사람들 저도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팜유를 아시나요 ? 팜유 패밀리 말고 진짜 식용유지인 "팜유" 요!! 진짜 팜유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알게모르게 우리 식생활에 깊숙히 들어와있는 팜유 입니다. 1. 팜유는? 팜유는 야자나무 과육을 압착해서 얻은 식물유지로 아프리카,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등에서 재배 됩니다. 팜유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야자과육에서 추출되는 팜유와 야자씨에서 얻어지는 팜핵유가 있습니다. 팜핵류와 팜유는 다릅니다. 팜핵유는 야자나무 열매의 핵에서 채유한 것으로 야자나무와 유사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팜핵유는 팜유보다 포화지방산이 더 높으며 상온에서 고체입니다. 2. 팜유의 영양성분 ..

다가오는 겨울 우리가족 건강을 살뜰히 챙겨줄 버섯3총사 소개!!

다가오는 겨울 우리가족 건강을 살뜰히 챙겨줄 버섯3총사 소개!! 버섯은 식물성 식품인거 아시죠? 하지만 다른 식물들과는 달리 엽록소가 없어서 절대 자생할 수가 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다른 생물에 기생해야 살 수 있는 식물입니다. 소나무에 기생하면 송이버섯, 팽나무에 기생하면 팽이버섯 이라고 합니다. 버섯은 독특한 향과 질감으로 음식이나 약용으로 널리 쓰이지만 개중에는 목숨을 앗아갈 정도로 독성이 강한 독버섯도 있어서 두려움을 받기도 합니다. 식용버섯은 표고, 느타리, 송이, 양송이,목이, 석이, 싸리,만가닥, 팽이버섯 등이 있습니다. 요즘은 하우스에서 딱맞는 온도와 습도에서 재배되어 어디에서나 쉽게 구할수 있는 식재료 입니다. 버섯 자체로 먹어도 맛있고, 다른반찬과 곁들이면 더더욱 좋은 버섯 3총사에 ..

저칼로리 + 비타민 뿜뿜 "양배추" 를 알려드립니다.

양배추 어떻게 드시나요? 우리 식생활 어디에나 잘 어울리고 또 칼로리도 낮으면서 비타민도 많이 함유된 양배추는 다이어터에게 사랑받는 식재료 중 하나 입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어디에서든 구할수 있고, 요즘은 1인가구나 핵가족을 위해 소분해서 판매하기도 합니다. 위에 좋다고 잘 알려진 양배추에 대해 조금더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르지 않은 영양 + 맛 덩어리 양배추 입니다. 1. 양배추는 어디서 왔나? 양배추는 고대 그리스에서 부터 먹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아주 오래된 채소 입니다. 원산지는 유럽 지중해 연안지방이며, 우리나라에는 20세기 초반에 도입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원도와 제주도에서 주로 많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고대로마에서는 건강에 매우 좋다는 의미로 "가난한 사람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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