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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추천! 8월에 오이와 가지 말고 챙겨볼 여름 채소 5가지

8월은 오이와 가지, 고추같은 같은 익숙한 여름 채소가 풍성한 시기입니다. 하지만 장을 조금만 둘러보면 평소에는 자주 먹지 않던 풋콩과 여주와 공심채와 노각도 만날 수 있습니다.여기에 여름 식탁에서 빠지기 어려운 열무까지 더하면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와 비타민 그리고 여러 식물성 영양 성분을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특정 채소 한 가지만 보양식처럼 먹기보다 제철에 구하기 쉬운 채소를 번갈아 식탁에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1 풋콩풋콩은 콩이 완전히 여물기 전 꼬투리가 푸를 때 수확한 콩입니다. 에다마메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분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여름철에 맛볼 수 있습니다.풋콩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잎채소와 달리 단백질까지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간식이나 식사 ..

눈 밑이 자꾸 파르르 떨린다면 마그네슘보다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눈 밑이 갑자기 파르르 떨리기 시작하면 마그네슘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부터 걱정하게 됩니다.하지만 흔히 말하는 눈떨림은 실제로 눈알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위쪽이나 아래쪽 눈꺼풀 근육이 미세하게 수축하는 현상입니다. 대부분은 위험한 질환보다 수면 부족과 피로와 스트레스와 카페인 과다와 안구건조 같은 생활 요인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1 마그네슘보다 수면부터 확인하세요최근 잠이 부족했거나 야근과 집안일로 피로가 쌓였다면 눈꺼풀 떨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눈떨림이 시작됐다면 영양제를 바로 구입하기보다 며칠 동안 수면 시간을 늘리고 몸을 충분히 쉬게 해보세요. 스트레스가 심한 시기라면 가벼운 걷기나 스트레칭처럼 긴장을 낮추는 시간도 필요합니다.대부분의 가벼운 눈꺼풀 떨림은 휴식과 스트레스 완화로 며칠에서 수주 ..

양파는 다 똑같지 않습니다 요리별로 맞는 양파 고르는 법

양파는 볶음과 국과 찌개부터 샐러드와 장아찌까지 거의 모든 요리에 들어가는 익숙한 채소입니다.양파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C 그리고 특유의 향을 만드는 황화합물 계열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자색양파에는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계열 색소도 들어 있습니다.다만 자색양파가 일반 양파보다 무조건 건강에 좋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양파는 색에 따라 영양 성분에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한 종류만 고집하기보다 요리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양파는 품종과 수확 시기와 수분 함량에 따라 단맛과 매운맛과 식감이 다릅니다. 아무 양파나 사용하기보다 생으로 먹을지 오래 볶을지에 따라 골라 쓰면 같은 요리도 맛이 달라집니다. 1 지금 나오는 햇양파는 생으로 먹기 좋습니다햇양파는 수확한 ..

우엉잎을 먹는다고요? 경상도 사람들은 여름에 이렇게 먹습니다.

우엉이라고 하면 대부분 갈색 뿌리로 만드는 우엉조림이나 김밥 속재료를 떠올립니다.그런데 경상도에서는 여름이 되면 우엉의 잎도 식탁에 올립니다.넓고 초록빛이 도는 우엉잎을 깨끗하게 씻어 찐 뒤 밥과 된장을 올려 쌈으로 먹습니다.다른 지역에서는 시장에서 우엉잎을 보고도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지만 경상도에서는 오래전부터 즐겨 먹어온 여름철 별미입니다.호박잎처럼 부드럽고 깻잎처럼 향이 강한 채소는 아니지만 우엉잎만의 쌉싸름하고 구수한 맛이 있습니다.오늘은 생소하지만 한번 맛보면 기억에 남는 경상도식 우엉잎쌈을 알아보겠습니다. 1 우엉은 뿌리만 먹는 채소가 아닙니다우엉은 뿌리를 먹는 채소로 알려져 있지만 어린잎도 식용할 수 있습니다.우엉잎은 일반적인 우엉 뿌리보다 접할 기회가 적어 다른 지역에서는 낯설게 느껴..

지금이 가지철 물컹한 가지 싫어하는 사람도 반할 레시피 3가지

여름이 되면 마트와 시장에서 윤기 나는 가지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가지는 7월에 맛이 좋은 제철 채소지만 특유의 물컹한 식감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볶거나 무쳤을 때 흐물거리는 식감이 부담스럽고 가지 특유의 향이 싫다는 이유로 아예 먹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하지만 가지는 조리법에 따라 식감이 완전히 달라집니다.수분을 날리면서 짧게 익히면 바삭하거나 쫄깃하게 먹을 수 있고 고기와 함께 조리하면 가지 특유의 향도 줄어듭니다.물컹한 가지를 싫어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가지 요리 세 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바삭하게 즐기는 가지전가지전은 가지의 물컹한 식감을 줄이기 가장 쉬운 요리입니다.가지를 너무 두껍지 않게 둥글게 썬 뒤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려 잠시 둡니다.표면에 수분이 올라오면 ..

지중해식 식단 한식식탁 우리도 할수있다! 왜 건강한가?

지중해식 식단이라고 하면 올리브유를 두른 샐러드와 통곡물빵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우리 식탁과는 거리가 먼 외국 음식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중해식 식단은 특정 요리를 먹는 방식이 아닙니다.채소와 통곡물과 콩을 충분히 먹고 생선과 불포화지방을 활용하면서 붉은 고기와 가공식품과 단 음식을 줄이는 식사 원칙입니다.따라서 빵이나 파스타를 먹지 않아도 한식 식탁에서 충분히 실천할 수 있습니다.1 지중해식 식단은 무엇일까요지중해식 식단은 채소와 과일과 통곡물과 콩류와 견과류를 중심으로 구성합니다.지방을 무조건 피하지 않고 올리브유와 견과류와 생선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을 적절히 섭취합니다.육류를 완전히 먹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붉은 고기와 햄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을 줄이고 생선과 닭고기와 ..

꽈리고추찜 우리 외할머니 비법은 냉장고!!

여름이 되면 시장과 마트에서 꽈리고추가 많이 보입니다.꽈리고추는 표면이 매끄럽지 않고 쪼글쪼글한 모양이 특징입니다.볶음과 조림에도 잘 어울리지만 밀가루를 살짝 묻혀 찐 뒤 간장 양념에 무치면 밥반찬으로 정말 좋습니다.그런데 꽈리고추찜은 생각보다 실패하기 쉬운 반찬입니다.찐 뒤 바로 양념에 무치면 접시 바닥에 물이 생기고 밀가루옷이 벗겨지면서 양념이 겉돌 때가 많습니다.우리 외할머니는 이럴 때 찐 꽈리고추를 냉장고에 넣어 빠르게 식혔습니다.이 과정을 거치면 꽈리고추 표면에서 물이 덜 나오고 다시 쪼글쪼글해지면서 양념도 훨씬 잘 묻습니다.지금 맛보기 좋은 꽈리고추의 영양과 세척법 그리고 외할머니표 꽈리고추찜 비법을 알아보겠습니다.1 지금 맛보기 좋은 꽈리고추꽈리고추는 일반 풋고추보다 길이가 짧고 표면에 주름..

여름방학 냉장고에 꼭 채워두세요 초등학생 필수 간식 TOP 4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아이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평소보다 간식을 찾는 횟수도 늘고 과자와 아이스크림과 배달 음식에 손이 가기 쉬워집니다.이럴 때마다 간식을 새로 만들어주기 어렵다면 냉장고 한 칸을 아이 전용 간식칸으로 정해보는 것이 좋습니다.투명한 밀폐용기에 한 번 먹을 양씩 나눠 담고 간식 이름과 먹는 방법을 라벨로 붙여두면 아이가 스스로 꺼내 먹기 편합니다.성장기 초등학생 간식은 단맛만 채우는 음식보다 단백질과 칼슘과 탄수화물과 비타민을 골고루 보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여름방학 동안 냉장고에 준비해두기 좋은 초등학생 간식 네 가지를 소개합니다.1 든든한 단백질 간식 치즈 달걀 볶이달걀치즈볶이는 떡이나 어묵을 넣지 않고 삶은 달걀과 치즈만으로 만드는 간단한 간식입니다.완숙 ..

습한 장마철 주방 위생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재료 보관법

장마철이 시작되면 집 안의 습도가 높아지고 주방도 쉽게 덥고 눅눅해집니다.기온과 습도가 모두 높은 환경에서는 식재료가 평소보다 빨리 상할 수 있습니다.냉장고에 넣어두었다는 이유로 안심했던 반찬에 물이 생기거나 마른 식재료에서 눅눅한 냄새가 나는 일도 잦아집니다.특히 나물과 찐 채소처럼 수분이 많은 음식은 조리 후 식히는 방법과 보관 온도가 중요합니다.장마철에 확인해야 할 주방 위생과 식재료 보관법을 알아보겠습니다.1 나물과 찐 채소는 수분 관리가 중요합니다장마철에는 나물과 찐 채소를 한꺼번에 많이 만들어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채소를 찌거나 데친 뒤 뜨거운 상태에서 바로 밀폐용기 뚜껑을 닫으면 내부에 수증기가 차게 됩니다.뜨거운 수증기는 용기 안쪽에서 물방울로 변하고 다시 음식 위로 떨어집니다.이렇..

7월 휴가철 여행가방에 이것 없으면 후회합니다

여름 휴가철에는 평소보다 몸이 쉽게 지칠 수 있습니다.더운 날씨에 오래 걷고 물놀이와 야외 활동까지 이어지면 땀을 많이 흘리게 됩니다.여기에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지고 커피와 술을 자주 마시거나 낯선 음식으로 설사와 구토까지 생기면 체내 수분이 빠르게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여행 가방에 챙겨두면 유용한 것이 전해질 보충제입니다.다만 전해질 보충제가 모든 여행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영양제라는 의미는 아닙니다.평소 건강하고 실내 일정이 대부분이라면 물과 규칙적인 식사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더운 지역으로 여행하거나 야외 일정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릴 예정이라면 비상용으로 준비해둘 만합니다. 1 여행만 가면 쉽게 지치는 이유여행 중에는 평소보다 많이 걷고 오랜 시간 야외에서 움직이게 됩니다.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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