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음식/7월 제철음식 16

지금 제철 옥수수 여름 간식으로 딱 좋은 이유

여름이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간식이 있습니다. 바로 갓 쪄낸 옥수수입니다.옥수수는 지역과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국내 찰옥수수는 주로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수확됩니다. 지금이 신선한 옥수수를 맛보기 좋은 시기입니다.옥수수는 달고 쫀득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과자나 빵 대신 먹기에도 좋지만 옥수수 역시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이므로 먹는 양과 조리 방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1 지금 먹으면 맛있는 여름 제철 간식옥수수는 수확한 뒤 시간이 지나면서 단맛이 줄고 알맹이의 식감도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제철에 수확한 옥수수는 알이 통통하고 수분이 많아 쪄 먹었을 때 쫀득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을 느끼기 좋습니다.특히 찰옥수수는 수염이 나온 뒤 일정한 기간이 지나 알이 적당히 여물었을 때..

눈 건강을 지켜주는 7월 제철 음식 5가지 여름에 꼭 챙겨 드세요

여름이 되면 강한 햇빛과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에어컨 바람과 스마트폰 사용으로 눈이 건조하고 피로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럴 때 특정 음식만 먹는다고 시력이 좋아지거나 눈 질환이 치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눈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 에이와 루테인과 제아잔틴 같은 영양소를 음식으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7월에는 옥수수와 토마토와 파프리카와 깻잎과 복숭아처럼 색이 선명한 제철 농산물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눈 건강을 위해 여름 식탁에 올리기 좋은 7월 제철 음식 다섯 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옥수수여름철 대표 간식인 옥수수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들어 있습니다.루테인과 제아잔틴은 눈의 망막 중심부에 있는 황반을 구성하는 색소 성분입니다..

요즘 먹기 좋은 통통 파프리카 생으로 먹을까 익혀 먹을까

마트 채소 코너에서 빨간색과 노란색과 주황색으로 눈길을 끄는 채소가 있습니다. 바로 파프리카입니다.파프리카는 아삭하고 단맛이 있어 생으로 먹기 좋습니다. 볶음이나 구이처럼 익혀 먹어도 맛이 좋아 여름철 식탁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국내 파프리카는 시설재배를 통해 일 년 내내 만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고랭지 지역에서 재배한 파프리카가 출하되기 때문에 요즘 장을 볼 때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어야 할까요. 아니면 익혀 먹는 것이 더 좋을까요.정답은 한 가지가 아닙니다. 생으로 먹을 때와 익혀 먹을 때 각각 다른 장점이 있습니다. 1. 생으로 먹으면 좋은 이유파프리카에는 비타민 씨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비타민 씨는 열에 약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파프리카를 생으로 먹으면 조리 과..

민어가 여름 보양식인 이유와 맛있게 먹는 법

7월이 되면 삼계탕만큼 자주 언급되는 여름 보양식이 있습니다. 바로 민어입니다.민어는 예전부터 복날 보양식으로 귀하게 여겨진 생선입니다. 살은 부드럽고 담백하며 기름기가 과하지 않아 더운 여름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 특히 7월은 민어가 제철 음식으로 주목받는 시기라 회나 탕이나 전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1. 민어는 어떤 생선일까요민어는 농어목 민어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서해와 남해에서 볼 수 있고 황해와 동중국해에도 분포합니다. 국립수산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민어는 수심 40미터에서 120미터 정도의 근해 바닥이 펄질인 곳에 주로 서식합니다. 2. 민어가 여름 보양식으로 불리는 이유민어가 여름 보양식으로 유명한 이유는 담백한 맛과 단백질 때문입니다.여름에는 땀을..

여름철 땀 많은 초등 아이를 위한 간식 TOP 3

무더운 여름철, 땀을 비 오듯 흘리며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부모님들의 마음은 늘 걱정으로 가득합니다.강렬한 햇볕 아래에서 땀으로 많은 수분과 전해질이 빠져나가면 아이들은 쉽게 지치고,더위 때문에 입맛까지 잃어 평소보다 기운이 없어지기 마련입니다.이럴 때일수록 아이들의 떨어진 에너지를 채워주고 건강한 활력을 되찾아줄 영양 보충이 필수적입니다.단순히 시원한 것만 찾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제철 재료로 만든 간식을 챙겨주는 것은 부모님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사랑이자 지혜로운 건강 관리법입니다.오늘은 아이들의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맛있게 책임질 특별한 제철 간식 3가지를 소개합니다. 1. 수박 얼음 큐브와 요거트 볼영양: 수박은 90퍼센트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갈증 해소에 탁월합니다. 또한 수..

26년 7월 이달의 제철식재료는?

무더운 여름, 7월은 체력 소모가 크고 입맛을 잃기 쉬운 시기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제철에 나는 신선한 식재료를 챙겨 먹는 것이 최고의 보양입니다. 7월 밥상을 풍성하게 채워줄 대표 식재료 10가지를 소개합니다. 1. 7월의 맛을 깨우는 식재료 10가지 수박은 과육보다 껍질에 시트룰린 성분이 더 풍부합니다. 하얀 껍질 부분을 얇게 썰어 나물로 무치면 여름철 별미 반찬이 됩니다. 참외는 껍질째 먹을 때 영양 손실이 가장 적습니다. 껍질을 깨끗이 씻어 얇게 슬라이스해 샐러드 드레싱과 곁들여 보세요. 복숭아는 고기 요리와 궁합이 좋습니다. 복숭아를 갈아 돼지고기 양념에 넣으면 고기 잡내를 잡고 육질을 연하게 만드는 천연 연육제가 됩니다. 자두는 설탕 대신 활용하기 좋은 과일입니다. 잘 익은 자두를 퓨레로..

복날에 삼계탕만 먹는다구요? 8월 9일 말복날 삼계탕 만큼 좋은 보양식 소개

요즘 아침자녁으로 공기의 온도가 달라진것 느껴지시나요? 올해에도 무더위가 기승 이었지만 이제 가을을 기다리게 되는 계절이 왔습니다.유난히 길고 더웠던 올해 여름도 끝을향해 달려가는 오늘!! 바로 마지막 복날 인 말복 입니다.말복날에는 여름의 끝자락, 더위에 지친 우리의 몸을 끝까지 버틸 수 있게 달래주는 음식이 필요합니다!! 늘 먹는 삼계탕이 지겨우시다면 삼계탕만큼 좋은 보양식을 소개해 드릴께요~!! 가족들과 함께 끝나가는 여름을 축하하며 맛있고 건강한 한끼 어떠신가요? 1. 장어구이스테미너를 올리는데 언제나 좋은 장어구이는 단백질과 비타민A, 비타민E가 풍부해서 피로 회복과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오메가-3지방산이 많아서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의 예방에 탁월합니다.장어는 고단백 식품..

여름에만 먹을수 있는 노각!! 알고보니 오이보다 더 영양덩어리

여름에만 먹을수 있는 노각!! 알고보니 오이보다 더 영양덩어리1. 노각은?노각은 오이과 식물로 오이를 재배후 수확하지 않고 계~속 익히면 노각이 됩니다.노각은 오이보다 껍질이 더 단단하고 노란빛을 띕니다. 씨가 크고 식감이 부드러워서 푸석푸석한 느낌 입니다.오이의 원산지는 인도 혹은 동남아시아 쪽 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동의보감에 노각에 대해 언급되어 있는데 노각은 몸의 열을 내려주며 갈증을 해소하고 숙취에 효과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늙은오이" 라고 불리던 노각은 최근들어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품 혹은 저속노화 로컬푸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 노각의 영양과 효능1) 노각의 영양노각은 수분이 풍부하면서고 섬유질이 많은 여름을 대표하는 채소로 수분을 포함하여 아주 다양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달달 건강한 제철 제주 단호박!! 다이어터에게도 good!

달달 건강한 제철 제주 단호박!! 다이어터에게도 good! 7월은 제주도 단호박이 제철인 계절입니다. 제철을 맞아 물만난 제주단호박은 더 달고 영양은 더 포함되어 있답니다.제주도의 맑은 공기와 따뜻한 기후 속에서 재배된 제주단호박은 당도가 다른 단호박에 비해 높고 부드러워서 인기가 많습니다. 식이섬유소는 많은데 칼로리는 늦아서 단순히 쪄서 먹거나 단호박죽, 샐러드 등 체중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이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습니다. 1. 단호박의 영양100g당 30kcal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하는 단호박은 달콤하면서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단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합니다. 이는 강력한 항산화물질로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바뀌어서 눈 건강, 피부 보호,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소는 장을 깨끗..

25년 7월 15일은 초복!! 집에서 쉽게 하는 닭요리!!

25년 7월 15일은 초복!! 집에서 쉽게 하는 닭요리!!7월15일은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으로 시작되는 날 "초복" 입니다.그런데 무더위는 진즉 시작된것 같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더울지가 염려되는 요즘 입니다.초복은 한국의 전통적인 절기중 하나로 삼복 중 첫번째로 더운날 입니다.초복에는 더위에 지친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보양식을 먹는 문화가 쭉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실제로 복잘에는 삼계탕집이 줄서서 먹을 정도록 사람들이 붐비게 됩니다.하지만 가족들이 같이 외식을 하는 것 보다는 신선한 닭한마리를 구입해서 집에서 저렴하고 간단하고 더 건강히게 초복 보양식을 즐길수도 있습니다. 사먹는거 보다 더 맛있고 간단한 초복 닭요리 소개해드릴께요~!! 1. 초복은 왜 중요할까?여름철은 땀으로 체력이 쉽게 소모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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