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음식/7월 제철음식

26년 7월 이달의 제철식재료는?

eunloveyou 2026. 7. 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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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7월은 체력 소모가 크고 입맛을 잃기 쉬운 시기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제철에 나는 신선한 식재료를 챙겨 먹는 것이 최고의 보양입니다. 7월 밥상을 풍성하게 채워줄 대표 식재료 10가지를 소개합니다.

 

 

 

1. 7월의 맛을 깨우는 식재료 10가지

 

수박은 과육보다 껍질에 시트룰린 성분이 더 풍부합니다. 하얀 껍질 부분을 얇게 썰어 나물로 무치면 여름철 별미 반찬이 됩니다.

 

참외는 껍질째 먹을 때 영양 손실이 가장 적습니다. 껍질을 깨끗이 씻어 얇게 슬라이스해 샐러드 드레싱과 곁들여 보세요.

 

복숭아는 고기 요리와 궁합이 좋습니다. 복숭아를 갈아 돼지고기 양념에 넣으면 고기 잡내를 잡고 육질을 연하게 만드는 천연 연육제가 됩니다.

 

자두는 설탕 대신 활용하기 좋은 과일입니다. 잘 익은 자두를 퓨레로 만들어 요구르트나 토스트 위에 올려 먹으면 설탕 없이도 충분한 단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익혀 먹어야 영양가가 배가 됩니다. 올리브유와 함께 살짝 볶아내면 라이코펜 체내 흡수율이 날것보다 훨씬 높아집니다.

 

옥수수는 삶는 물에 설탕 대신 소금을 약간 넣고 줄기 일부를 함께 넣어 삶아보세요. 옥수수 고유의 단맛과 풍미가 훨씬 진하게 살아납니다.

 

감자는 여름철 피부 진정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곱게 갈아 차갑게 만든 뒤 피부에 올리면 강한 햇빛에 달아오른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낮춰줍니다.

 

애호박은 씨 부분에 영양소가 가득합니다. 씨를 도려내지 말고 통째로 채 썰어 볶거나 부침개로 만들면 애호박 본연의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장어는 복분자와 함께 먹는 것이 관습처럼 여겨지지만 사실 부추가 더 좋습니다. 부추의 매운맛 성분인 알리신이 장어의 단백질 흡수를 돕고 소화를 원활하게 합니다.

 

민어는 부레가 별미입니다. 회로 먹고 남은 부레는 살짝 데쳐서 기름장에 찍어 먹으면 쫄깃하고 고소한 풍미가 일품입니다.

 

2. 기력 회복을 위한 최고의 7월 별미

1) 자두까나페

자두조각과 크래커, 크림치즈를 이용한 카나페는 고소하고 상큼한 자두가 치즈와 의 완벽 조합으로 아이들간식으로, 손님초대음식으로 재격 입니다.

 

2) 여름감자샐러드

으깬감자에 마요네즈, 오이 만 넣어도 한끼대용 감자샐러드가 됩니다

빵에 바르면 샌드위치, 크레커위에 올리면 까나케, 그냥 먹으면 맛있는샐러드입니다.

감자가 제철일때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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