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9 2

2023년에는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으로 바뀝니다.

팔아도 되는 유통기한 대신에 먹어도 되는 소비기한을 쓰기로 했습니다. 각 가정마다 냉장고속 에는 아주 다양한 식재료 들이 많습니다. 각종 야채와 과일, 반찬 그리고 가공식품까지. 유통기한이 따로 나와있지 않은 야채나 과일등은 외관상 무르거나 부패취가 나면 버리면 되지만 가공식품은 유통기한을 기준으로 버릴까 말까를 결정하곤 하지요? 그런데 데 그 유통기한이라는게 먹을수 있느냐 마느냐의 기준은 아니라는게 문제 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유통기한이 지나도 먹어도 된다는 고정관념이 깊어서 상한냄새가 약간 나는것 같은데도 섭취를 하시는 경우가 있구요, 저희 남편은 유통기한이 하루만 지나도 절대 안먹어서 문제 입니다. 그래서 이런 복잡 다양한 생각을 가진 소비자들을 위해 정부에서는 2023년부터 유통기한이 아닌 소비기..

다양한 색깔이 개성이 되는 시대 음식도 컬러다! - 파이토케미컬

다양한 색깔이 개성이 되는 시대 음식도 컬러다! 요즘 길거리를 돌아다녀도 티비를 봐도 온갖 색깔이 우리주변에 있습니다. "색"은 우리의 시각과 미각은 물론 마음에 까지 큰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도 이런 우리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컬러푸드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해외에는 채소, 곡류, 과일 섭취시 다양한 색깔을 지닌 식품을 먹고자 하것이 유행이 되었으며 우리나라 에서도 다양한 컬러를 가진 농산물들이 그 기능성과 함께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보기에만 이쁜게 아니가 그 영양적 기능성도 뒷받침 되고 있는 컬러푸드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파이토케미컬 뜻 은? "파이토"는 식물, "케미컬"은 화학물질 이라는 뜻으로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화학물질을 말합니다. 파이토케미컬은 식물이 자신을 지키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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