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음식 113

딸기는 단어 그 자체로 새콤달콤 기분이 좋아지는 새빨간 지금 제철맞은 과일 입니다.

딸기는 단어 그 자체로 새콤달콤 기분이 좋아지는 새빨간 지금 제철맞은 과일 입니다. 요즘 시중에 딸기가 많아 졌습니다. 딸기는 새빨간 색깔과 귀여운 모양이 존재 만으로도 기분을 좋게 하는 과일입니다. 길거리의 카페에서는 딸기를 재료로 한 각종 음료를 판매하기 시작하고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뷔페 에서도 딸기를 주인공으로 특별한 후식을 선보입니다. 딸기는 생으로도 먹지만 잼으로, 케이크로등 많은 후식으로 사용됩니다. 호불호 없는 누구나 좋아하는 새빨간 딸기는 제철일때 가장 새콤달콤 맛있습니다. 맛도 좋지만 영양면에서도 뒤지지 않는 딸기에 대해서 알아보세요~!! 1. 딸기는? 딸기는 아메리카대륙이 원산지 입니다. 우리니라에는 20세기 초에 일본을 통해 전파되어 온 것으로 추정 됩니다. 장미과에 속하는 딸기는 1..

2023년 2월 지금이 제철인 콜라비를 드셔야 해요~!!

2023년 2월 지금이 제철인 콜라비를 드셔야 해요~!! 요즘 제철을 맞은 콜라비가 제주도에서 공수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삭하고 달큰한 맛이 그냥 생으로 먹어도 요리에 활용해도 좋은 만능 식재료 콜라비는 제철 아니면 먹기 힘든 채소 인데요, 자꾸만 손이가는 매력적인 식감의 콜라비!! 지금 영양분이 듬뿍 물 올랐을 때 드셔야 됩니다. 이맘때 저는 꼭 박스로 사서 즐기는 콜라비의 매력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1. 콜라비는? 콜라비는 북유럽 해안지방이 원산지 입니다. 양배추와 순무를 교배시켜서 만든 야채인데 그래서 이 이름도 독일어로 양배추인 "kofl" 와 순무 "rabic"을 합쳐서 콜라비 "koflrabi" 가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제주도에서 재배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로 먹는 ..

가격이 싼데 몸에 좋고 맛있는 꽁치한마리 오늘 저녁에 어떠세요?

회집에 가면 반찬으로 나오는 잘구운 꽁치 한마리 구이는 언제나 반갑습니다. 아무래도 집에서는 전처리 및 냄새 걱정에 생선구이를 해먹기 번거로운데요, 그래도 생선은 우리 식탁에서 빠지면 안될 맛도 영양면에서도 좋은 국민반찬 입니다. 오늘은 값싸고 구하기 쉽고 맛있는 꽁치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1. 꽁치는? 꽁치는 우리나라의 동해와 남해, 일본연안, 아시아와 북아메리카를 잇는 북태평양 연안에 분포하여 있 는 생선 입니다. 몸길이가 25~30cm정도로 가늘고 길며,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가 뒷부분에 있고 꼬리지느러미와의 사이에 비닐이 많은 것이 특징 입니다. 꽁치는 대표적인 붉은살생선으로 진한 적색을 나타냅니다. 붉은살 생선은 흰살생선보다 산성을 더 띄고 비타민B군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다른 등푸른생선과 ..

2023년 시작 1월에 먹으면 내 몸이 좋아하는 슈퍼푸드 top5

새해에는 그어떤 계획보다 내몸을 건강하게할 습관을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건강을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음식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새해가 되면서 내몸에 생기와 원길를 불어넣얼 수 있는 식재료 5가지를 소개 합니다. 1. 귤 겨울철 국민과일인 귤은 겨울철 비타민C의 보고 입니다. 중간사이즈 감귤 1개에는 비타민C가 약36mg이 함유되어 있는데 하루에 귤1~2개만 꾸준히 섭취하여도 신체에 필요한 비타민C를 모두 보충할만큼 충분한 양 입니다. 저렴하고 구하기 쉬우면서도 맛있는 귤은 제철일때 많이 섭취하세요!! ** 긴긴 겨울방학 아이와 특별한 간식 만들기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https://www.10000recipe.com/recipe/6945161 귤젤리 귤젤리 상큼한 귤향이 살아있는 귤젤리 레시..

2023년의 시작 1월에 꼭 먹어야할 남은겨울을 대비하는 꿀식재료 top4

2023년이 시작되면서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몸은 움츠러 듭니다. 자칫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바이러스가 우리뭄에 침투하기 쉬운 이 시기에 우리몸에 원기를 채울 1월에 꼭 먹어야할 식재료 top4를 소개합니다. 1. 꽃게 날씨가 쌀쌀해 지면 꽃게의 살이 통통하게 차오릅니다. 바다의 보약인 꼿게 입니다. 꽃게는 작은 몸집에도 "호랑이 와 싸워도 이길 수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록 영양이 풍부하고 힘이 강한 수산물 입니다. 옛날에는 꽃게가 가시처럼 뾰족하게 튀어나온 등딱지 부분이 육지에서 바다로 뻗은 "곶"을 닮았다고 해서 "곶게" 라고도 불렸습니다. 꽃게는 게 종류의 하나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꽃게, 털게가 가장 많고 영덕게, 밤게, 바닷게, 참게, 민물게 등이 있습니다. 어폐류 중 먹을수 있는부분보다..

겨울철 입맛을 당기는 맛있는 별미 아는 사람만 즐기는 "과메기"

유난히 추운 2022년 올해 겨울 날씨는 춥지만 맛있는 것은 포기 못하지요? 요맘때만 맛볼수 있는 오늘의 별미는 "과메기" 입니다. 과메기는 경상북도 포항지역의 특산물로 청어나 꽁치를 잡어 바닷바람에서 건조시킨 식품 입니다. 차가운 바닷바람에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꾸덕꾸덕한 과메기가 되는 것 이랍니다. 특유의 비린맛으로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한번 맛들면 매년 생각나는 맛 이랍니다. 1. 과메기 는 무슨 생선으로? 예로부터 과메기는 청어를 잡아서 만들었지만 1960년대 이후 청어의 어획량이 줄어들면서 꽁치로 만들기 시작 했습니다. "과메기"라는 이름은 원래 "꼬챙이로 청어의 눈을 꿰어 말렸다" 라는 뜻으로 원래는 "관메기"라고 부르다가 "과메기"가 되었습니다. 과메기는 바닷가 근처에서 생선을 널어..

22년 12월 22일 동지를 맞아 작은 알갱이속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한 "팥" 얼마나 좋게요?

팥은 쌀, 콩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중적인 곡물의 한종류 입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팥이 단순한 곡식의 의미를 떠나 재앙이나 악귀를 물리치는 색이라 하여 즐겨먹었습니다. 특히 작은설로 알려진 동지에는 팥죽을 쑤어 먹었는데, 조선 순조 때의 세시풍속서인 에 그 유래가 나와 있습니다. 옛날 공공 씨의 아들이 동짓날에 죽어 전염병을 일으키는 귀신이 되었는데, 생전에 붉은 팥을 두려워해 동짓날 붉은 팥죽을 쑤어 그를 물리쳤다는 이야기 입니다. 또한 추수를 끝낸 후 집안의 무탈과 안년을 기원하거나 풍년을 비는 제사를 지낼 때도 고명을 두툼하게 얹은 붉은 팥고물 떡시루를 빼놓지 않았습니다. 밤이 긴 동짓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동지를 맞이하여 팥에대해 한번 알아보세요!! 1. 팥의 역사 와 우리나라 토종팥 ..

12월 21일은 " 허니데이" 사랑하는 이들과 달콤한 꿀을 주고받는 날

매년 12월 21일은 "허니데이" 입니다. 바로 양봉협회에서 벌꿀에 대한 바른 이해와 소비 촉진을 위해 "사랑하는 이들과 달콤할 꿀을 주고받는 날" 이라는 의미를 더해 허니데이를 지정했습니다. 꿀은 설탕보다 단맛이 더 높고 맛이 깊고 진해서 천연감미료로 불릴만큼 그냥 먹어도, 음식에 넣어 먹어도 좋은 최고의 식품 입니다. 12월 21일 사랑하는 이들에게 깜짝 달콤한 꿀 선물 어떨까요? 1. 벌꿀은? 벌꿀은 말 그대로 꿀벌이 꽃으로부터 채밀할 꿀을 말합니다. 국내에서 벌꿀의 종류는 "토종꿀" 과" 양봉꿀"으로 나뉩니다. 천연꿀은 야생의 재래공 꿀벌이 채밀한것 입니다. 양봉꿀은 양봉농가에서 인위적으로 생산한 것을 말합니다. 요즘은 천연꿀 보다는 양봉꿀이 시중에서 더 구하귀 쉽습니다. 벌꿀은 약80%의 당과 ..

해양수산부가 정한 12월의 수산물은 "대구"

해양수산부에서는 12월을 맞아 이달의 수산물을 "대구"로 선정하였습니다. 세계적으로 대구과 물고기중 가장 환영받는 대구는 수요가 높다보니 점차 공급이 줄어 가격이 저렴하지 않은 생선 입니다. 하지만 대구는 다양한 조리법 모두 잘 어울리는데요, 오븐이나 석쇠에 구워도 좋고, 튀김을 해도, 물에 삶거나 끓여도 모두 맛있습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음식인 "피쉬앤칩스"도 대구살로 만드는 것을 가장 으뜸으로 친다고 합니다. 12월 살이 제대로 차올라 가장 맛이 좋을 이때!! 제철맞은 영양가득한 대구로 오늘저녁 메뉴 어떠신가요? 1. 대구는? 대구는 머리와 입이 크다는 뜻의 이름으로 명태와 비슷해 보이지만 명태보다 머리와 입이 크고 입 주위에 수염이 나서 쉽게 구별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동해 북쪽, 일본북쪽, 오호..

노화를 늦추는 뿌리 채소 우엉 을 아시나요?

일반적으로 식물의 뿌리는 땅속의 수분과 영양분을 흡수하는 통로가 되며, 남은 영양소를 저장하는 저장고 역할을 하기 때문에 충분한 영양소를 품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의 뿌리나 잎에서 만들어지는 파이토케미컬은 미생물로부터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특히 뿌리채소에는 흙속에 있는 있는 미생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파이토케이컬 성분을 많이 만들어 내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겨울철이 되면 뿌리채소들이 제철을 맞습니다. 그중 우리에게 친근한 우엉을 소개 합니다. 우엉이 얼마나 좋은 채소인지 알아 보세요. 1. 우엉은? 우리에겐 김밥의 재료로서 잘 알려진 우엉은 지중해 연안과 서아시아 지역이 원산지로 중국에서는 약초로 이용되어 왔고 우리나라에 언제부터 재배되기 시작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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