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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먹는 기름 식물성 ? 동물성? 건강한 기름섭취방법

기름의 주원료인 "지방" 은 비만을 일으키기 때문에 저같은 다이어트들은 기겁을 하지만이 지방은 우리몸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표 영양소 입니다. 지방은 우리 신체의 대표적인 에너지 원으로 열량의 상당량을 차지합니다. 아주 효율이 좋은 에너지원 입니다. 지방은 피부 밑 지방층에 저장되어 체온유지를 돕고 인체 조직의 의 구성성분이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지방은 기름을 통해 섭취하게 됩니다. 대부분 콩기름이나 올리브유 같은 식물성 기름은 괜챃고 고기구울때 나오는 동무성기름은 안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짜 그런지 어떤기름을 어떻게 섭취하는 것이 좋은 지 알려드릴께요. 1. 식물성 기름은?식물성 기름이라 하면 우리가 아주  흔하게 먹는 콩기름, 들기름, 참기름, 올리브유 같이 식물에서 ..

11월 갑자기 시작된 추위로 기력 떨어진 초등학생에게 좋은음식 top4

외부 온도가 급격히 낮아지면 우리 몸은 움츠려 들면서 낮은 외부온도로 부터 체온을 지키기 위해서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특히 활발한 성장기인 초등학생들은 성장도 함께 해야 하기 때문에 음식으로 그 에너지를 충분히 보중시켜주지 않으면 금방 면역력이 떨어지고 기운도 없습니다. 이럴때 특별한 메뉴로 떨어진 기력과 면역력을 채워서 우리 아이들에게 올겨울도 잔병없이 지나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1. 벌꿀달다고만 생각하는 꿀은 아주 질좋은 에너지 급원식품 입니다. 꿀의 당분은 체내에서 빠르게 분해되기 때문에 피로회복에 좋고, 기운이 없을 때 섭취하면 체력을 회복해 줍니다. 꿀은 하루에 30mg정도 섭취하는 게 좋고 식전에 따뜻한 물이 타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잣잣은 "장생과"라고 불리는 데..

내일부터 본격 추워져요! 감기초기, 중기, 말기 를 다스리는 방법!!

솔직히 지난 추석부터 이상하긴 했습니다.  추석인데 도 낮에는 반팔을 입을만큼 더웠거근요. 그런데 날씨가 계속 이상합니다. 11월이 되자마자 상점들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데 날씨는 도무지 도와주지를 않네요.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이상하리만치 더운 가을이 요즘날씨 입니다. 그런데 이러다가 확 추워 진다는 일기예보가 있더군요. 이럴수록 우리 신체의 면역을 추위에 대비할 수있게 해야 합니다.그 비결은 바로 감기대비에 최적화된 생활습관과 식습관!  입니다. 아래 소개드리는 방법으로 갑자기 추워져도 우리몸이 추위를 이겨내서 감기바이러스가 빨리 나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1. 왠지 감기 걸릴것 같은 초기감기 대응방법감기는 초기관리가 아주 중요합니다. 아직 감기바이러스가 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기 전으로 이때몸을..

빠르게 다가오는 겨울 11월을 대표하는 수산물 대구와 가리비

2024년은 유난히 날씨가 오락가락 합니다.추웠다 더웠다하는 이날씨에 적응하는것이 참 어려운데요이럴수록 이철에만 나오는 각종 식재료를 잘 섭취해 주는게 중요합니다.날씨가 이렇게 오락가락한데 각종 농수산물의 수확이 잘 되는지 걱정이 되지만11월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달의 수산물은 대구와 가리비 입니다. 1. 대구 머리부터 꼬리까지 맛있는 맛으로 가득찬 대구는 한류성 어종으로 가을, 겨울 추운계절에 주로 잡히는 생선 입니다. 흰살생선인 대구는 비린내가 적고 담백하고 부드러운 생선살이 일품 입니다. 대구는 지방은 적고 필수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대구살은 지방이 적지만 대구간에는 지방가 비타민A가 풍부해서 간유의 원료가 됩니다. 피로회복의 대표물질인 타우린도 아주풍부해서 시력과 간기능을 보호하는데 탁월..

장수하는 사람의 생활습관

세상에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사람이 있을까요?모두들 태어나 보니 이렇게 저렇게 살고 있습니다.그런데 태어나는 건 똑같지만 어떻게 살아가느냐는 천차만별 입니다.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고 계신가요? 아니면 어떻게 살고싶으신가요?어떻게 살든 궁극적인 목표는 아프지 않고 잘 죽는것 아닐까요?저는 아프지 않고 장수하고 싶은게 꿈 이랍니다. 여기 "장수"로 유명한 인본의 한 의학박사가 장수에 관해 연구한 내용을 요약 했습니다.나는 여기에 얼마나 부합한지 또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의 표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건강, 장수의 핵심은  식생활이다. →  술을 마신다고 일찍 죽지는 않는다. →  중노동을 하는 사람일수록 오래 산다. →  밥을 많이 먹으면 일찍 죽는다. →  생선만 먹고 채소를 적게 먹는 사람들..

10월24일 사과데이- 먹는사과? 미안해사과? 무슨날일까

매년 10월 24일은 사과데이 입니다. 사과데이는 "사과"라는 농산물을 기념하는 날 같지만 사실은 지난 2001년 학교폭력대책국민협의회가 지정한 "기념일" 입니다. 이날은 10월에 두사람(2)이 서로 사과(4)하고 화해하라는 의미로 10월 24일 사과데이가 된 것입니다. "사과" 가 과일 사과가 아니라 미안해~ 의 사과인 것이죠!!  사과데이에 사과하면서 제철과일인 사과를 선물하는 행사로 시작된 10월 24일은 여전히 매년 초중고를 중심으로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답니다. 사과하면서 "사과"를 건내면 더 의미있고 센스있는 기념일이 되는것 같습니다.이런날 요즘 제철맛아 아삭하고 꿀이 가득든 과일 사과를 안 알아볼수 없겠죠?사과가 가진 이야기와 아주 쉬우면서도 맛있는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체크1. 아침에 먹으면..

초록 라임은 어떻게 왜 먹을까요?

레몬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초록의 신맛이 팡팡 튀는 "라임" 아시나요?주로 탄산수나 칵테일에 곁들여 먹기도 하는 라임음 각종 음식의 보조재료로 혹은 치약, 비누, 세제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과일 입니다. 이 상큼한 라임의 효능과 어떻게 집에서 먹을 수 있는지 알려드릴께요. 1. 라임은?전세계적으로 열대지역에서 재배되는 라임은 아랍인들에 의해 유럽으로 전파되었다고 합니다. 그후에 유럽 식민주의자들에 의해 신대륙으로 전파되면서 멕시코와 말레이시아로 전파된후 지금도 많으 양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라임은 레몬나무와 비슷하지만 잎이 더크고 짙은색을 띕니다. 2. 라임의 효능1) 비타민C가 풍부한 라임 1개에는 1일권장량의 약 20%에 해당하는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꾸준한 비타민C 섭취는 우리몸의 면역력..

간식 꼭 먹어야 하나? 똑똑한 간식 고르기

"간식" 드시고 계시나요? 아이를 키워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린이집이나 학교 돌봄교실에 중요한 시간 중 하나가 바로 간식 시간입니다. 간식은 식사와 식사 중간에 먹는 음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간식을 수시로 먹고 있습니다. 입이 심심해서 먹기도 하고 식사를 간단하게 먹은 후에 배가 급 고파져서 먹기도 합니다. 성장기 어린아이의 경우 성장을 위해 식간 간식의 섭취가 중요합니다. 간식은 식간에 에너지를 공급해 주고, 공복감을 달래줘서 다음 식사때에 과식을 막고 또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 주고 있습니다.이렇게 좋은간식 좋다고 아무거나 막 먹으면 될까요? 간식 어떨때는 독이되기도 약이되기도 하는데, 언제 어떻게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꼭! 체크하고 드세요.체크1. 다이어트할때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주는 간식 섭취여..

드디어 10월!! 제철맞은 10월의 식재료!!

드디어 길고 긴 무더위의 끝이 보이고 10월이 왔습니다. 바야흐로 하늘이 깊어지고 바람이 시원해 지는 가을을 맞아 제철맞은 음식을 소개합니다~!!그 어떤 영양제 보다 더 영양을 듬뿍 담고 있는 10월의 제철음식 꼭!! 먹어야 합니다. 1. 늙은호박보기만 해도 가을이 왔음을 느끼게 해주는 이 늙은 호박은 달콤한 호박죽의 주 재료 입니다. 이 늙은호박은 무엇보다 이뇨작용이 아주 뛰어 납니다. 이뇨작용을 빠르게 도와서 붓기를 내려주는 늙은호박은 출산후에 섭취하면 아주좋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서 환자에게 영양보충용으로도 좋습니다.  2. 참다래(키위) 국내산 초록키위를 "참다래"라고 하는거 아시나요? 10월에 제철을 맞은 참다래는 각종 비타민이 풍부해서 시력보호와 항산화,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후숙 과일인 ..

가을소풍 도시락 안전하고 맛있는 메뉴 추천

가을소풍 도시락 안전하고 맛있는 메뉴 추천여름같은 초가을을 보내고 이제야 가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가을은 뭐니뭐니 해도 소풍의 계절 입니다. 소풍하면 맛있는 도시락이 정말 중요하죠?도시락은 맛도 있어야 하지만 상하지 않게 안전하게 싸는 것도 중요 합니다.안전하고 맛있는 도시락메뉴를 추천 합니다. 1. 도시락 대표메뉴 "김밥"김밥은 소풍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대표메뉴 입니다. 어떤 재료를 넣어도 맛이 없을 수 없는 김밥 입니다.하지만 소풍에 가게되면 김밥을 싼 후 3~4시간 이후에 먹게되기 때문에 날씨가 덥거나 하면 쉴 수있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김밥의 밥에 간을 할때는 식초를 같이 섞어주고 김밥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는 조리후 한김 식힌 다음에 김밥을 싸는 것이 좋습니다. 단무지는 익히면 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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