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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잦은 술자리 내 몸을 보호하는 안주 선택하기

12월은 일년 열두달중에 술먹을 명분이 어느달보다 확실한 달 입니다. 한해를 마무리 하기위해 지인들과의 술자리는 참 즐겁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술자리 후 후폭풍은 너무 힘들지요? 저도 한해한해 내 몸에 술을 얼마나 버티는지가 다르게 느껴진답니다. 이제는 현명한 술자리가 필요할 때 입니다. 20대 때야 돌을삼켜도 소화시킬 나이지만 이제는 내몸에 부담주지 않으면서 보호까지 해주는 안주를 똑똑하게 선택할 때가 왔습니다. 어떤 안주를 선택하는 게 좋을지 제가 추천드릴께요!! 1. 위를 보호하는 안주 독한 알콜에 맵고 짜고 기름진 자극적인 안주는 다음날 속쓰림을 동반한 숙취를 부르게 됩니다. 가능한 덜자극적이면서 맛있으면서 몸에 좋은 안주를 소개해 드릴께요. 1) 굴전 바다의 우유인 굴은 겨울이 제..

곶감이 맛이 깊어 지는 계절 겨울 입니다.

곶감이 맛있 깊어 지는 계절 겨울 입니다. 김태리 배우 주연의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보면 가을에 말려둔 감이 겨울이 깊어질수록 겉이 쫀득 꾸덕하게 말르면서 먹음직 스러워 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곶감은 깊어지는 겨울을 대표하는 영양간식 이지요? 추운겨울 한입 가득 물면 싫지 않은 달달함이 기분을 좋게하는 곶감 입니다. 1. 곶감은? 쫀득쫀득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인 곶감은 겨울철 간식이자 제사나 명절 차례산에 빠지지 않고 오르는 우리나라 전통식품 입니다. 우리 조상님들은 수분이 많아 썩기 쉬운 감을 오래 두고 먹기 위해 껍질을 깎고 꼬챙이에 꽂아서 햇빛과 바람에 말려 먹기 시작했습니다. 곶감의 맛이 가장 좋을때는 겉껍질의 쫀득한 식감과 부드러운 속이 씹히는 지금의 곶감 입니다. , 에서는 곶감이 기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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