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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 먹으면 손해! 겨울 배추의 놀라운 효능과 맛있는 활용법 3가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인 김치의 주재료 배추!! 배추없이 한식을 설명할 수 있을까요?배추는 중국이 원산지로 중국에서도 아주 많이 쓰여서 중국의5대채소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시대의 항약구급방에 처음으로 소개되었으며 피부병을 치료하기 위한 약재로도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본초강목"에는 음싱의 소화작을 돕고 열을 내리고 기침 가래에 특효가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배추는 차가운 성질을 가진 채소이기 때문에 몸이 찬 사람은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배추는 사시사철 항상 구할수 있으나 김장철인 11~12월배추가 가장 물이 많고 아삭하여 제철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1. 배추의영양- 배추는 수분함량이 95%로 아주 높고 열량이 낮으며 식이섬유소가 풍부합니다.- 칼슘과 인, ..

10년 차 영양사가 콕 집은 12월 보양 수산물, 과메기와 복어의 놀라운 효능

24년의 마지막 페이지 12월 입니다.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진 요즘 해산물 먹기에는 제격 입니다!!해양수산부가 선정한 12월의 수산물은 바로 과메기와 복어 입니다.제철을 맞어 가격, 영양, 신선도 를 꽉잡은 과메기와 복어로 이번주말 식탁을 차려보시면 어떨까요? 1. 과메기대표적인 말린생선인 과메기는 청어나 꽁치를 차가운 바닷바람으로 얼렸다 녹이기를 반복하면서 바짝 건조시켜서 만듭니다. 이렇게 생선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 이과정에서 특유의 감칠맛과 바다향이 배어들어 겨울철 별미로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과메기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서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좋고 칼슘의 함량이 아주 높아서 뼈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신선한 과메기는 껍질의 상태를 보고 알 수 있습니다. 과메기의 살은 짙은 갈색의 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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