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2

더위의 절정 8월 제철 맞은 여름 과일 5가지

8월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를 만큼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시기입니다.더위에 지치면 입맛이 떨어지고 시원한 음료만 찾기 쉽습니다. 이럴 때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수분이 많은 제철 과일을 적당히 곁들이면 비타민과 식이섬유와 여러 식물성 영양 성분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수박과 참외처럼 익숙한 과일도 좋지만 8월에는 무화과와 국산 패션프루트처럼 평소 자주 먹지 않던 과일도 제철을 맞습니다.다만 과일에는 자연적으로 당분이 들어 있습니다. 갈아서 주스로 마시기보다 생과로 천천히 씹어 먹고 한 번에 지나치게 많은 양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 무화과무화과는 8월부터 출하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여름 과일입니다. 부드러운 과육과 톡톡 씹히는 씨가 특징이며 충분히 익으면 꿀처럼 진한 단맛..

안토시아닌 듬뿍 함유된 보라색 음식으로 겨울철 면역력 높이기

포도, 적양파, 비트, 가지 등이 가진 예쁜 보라빛 은 어디에서 오는 건지 아시나요? 바로 안토시아닌계 색소에 의한 것 입니다. 이중 안토시아닌은 선명한 보라빛을 내는 색소로 색깔도 내지만 강력한 항산화제로서 세포노화방지, 항암작용등 다양한 효능이 있습니다. 급격히 추워지는 한겨울을 맞아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면역력 향상에 효과적인 안토시아닌이 다량 함유된 식품에는 어떤 것 들이 있는지 알아 보세요. 1. 보라색 채소 하면 가장먼저 생각나는 "가지" 저는 어릴때는 물컹물컹한 가지를 싫어 했는데요, 어른이 된 어느날부터 인가 그 물컹함이 싫지 않더니 지금은 언제 먹어도 좋은 저의 최애 반찬이 되었습니다. 제가 싫어햇던 경험이 있어서 인지 학교급식 현장에서도 가지나물은 자주 제공하지는 않는 반찬 입니..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