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반찬 2

꽈리고추찜 우리 외할머니 비법은 냉장고!!

여름이 되면 시장과 마트에서 꽈리고추가 많이 보입니다.꽈리고추는 표면이 매끄럽지 않고 쪼글쪼글한 모양이 특징입니다.볶음과 조림에도 잘 어울리지만 밀가루를 살짝 묻혀 찐 뒤 간장 양념에 무치면 밥반찬으로 정말 좋습니다.그런데 꽈리고추찜은 생각보다 실패하기 쉬운 반찬입니다.찐 뒤 바로 양념에 무치면 접시 바닥에 물이 생기고 밀가루옷이 벗겨지면서 양념이 겉돌 때가 많습니다.우리 외할머니는 이럴 때 찐 꽈리고추를 냉장고에 넣어 빠르게 식혔습니다.이 과정을 거치면 꽈리고추 표면에서 물이 덜 나오고 다시 쪼글쪼글해지면서 양념도 훨씬 잘 묻습니다.지금 맛보기 좋은 꽈리고추의 영양과 세척법 그리고 외할머니표 꽈리고추찜 비법을 알아보겠습니다.1 지금 맛보기 좋은 꽈리고추꽈리고추는 일반 풋고추보다 길이가 짧고 표면에 주름..

7월! 제철음식으로 기력살리는 여름반찬 3가지

기력 살리는 여름 반찬 3가지 더위에 지친 밥상에 올려보세요더운 날이 이어지면 입맛이 떨어지고 평소보다 쉽게 지칠 수 있습니다.땀을 많이 흘리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고 더위 때문에 식사량이 줄면 단백질과 에너지 섭취도 부족해지기 쉽습니다.이럴 때 무겁고 기름진 보양식만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제철 채소에 소고기와 달걀 같은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면 평소 밥상에서도 든든한 여름 식사를 만들 수 있습니다.여름에 먹기 좋은 반찬 세 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가지 소고기볶음여름 가지는 수분이 많고 익히면 부드러워 입맛이 없을 때 먹기 좋습니다.가지에는 식이섬유와 보라색 색소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습니다. 소고기를 함께 넣으면 단백질과 철분을 보충할 수 있어 채소만 볶았을 때보다 한 끼 반찬으로 든든해집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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