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각 2

영양사추천! 8월에 오이와 가지 말고 챙겨볼 여름 채소 5가지

8월은 오이와 가지, 고추같은 같은 익숙한 여름 채소가 풍성한 시기입니다. 하지만 장을 조금만 둘러보면 평소에는 자주 먹지 않던 풋콩과 여주와 공심채와 노각도 만날 수 있습니다.여기에 여름 식탁에서 빠지기 어려운 열무까지 더하면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와 비타민 그리고 여러 식물성 영양 성분을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특정 채소 한 가지만 보양식처럼 먹기보다 제철에 구하기 쉬운 채소를 번갈아 식탁에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1 풋콩풋콩은 콩이 완전히 여물기 전 꼬투리가 푸를 때 수확한 콩입니다. 에다마메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분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여름철에 맛볼 수 있습니다.풋콩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잎채소와 달리 단백질까지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간식이나 식사 ..

여름에만 먹을수 있는 노각!! 알고보니 오이보다 더 영양덩어리

여름에만 먹을수 있는 노각!! 알고보니 오이보다 더 영양덩어리1. 노각은?노각은 오이과 식물로 오이를 재배후 수확하지 않고 계~속 익히면 노각이 됩니다.노각은 오이보다 껍질이 더 단단하고 노란빛을 띕니다. 씨가 크고 식감이 부드러워서 푸석푸석한 느낌 입니다.오이의 원산지는 인도 혹은 동남아시아 쪽 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동의보감에 노각에 대해 언급되어 있는데 노각은 몸의 열을 내려주며 갈증을 해소하고 숙취에 효과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늙은오이" 라고 불리던 노각은 최근들어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품 혹은 저속노화 로컬푸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 노각의 영양과 효능1) 노각의 영양노각은 수분이 풍부하면서고 섬유질이 많은 여름을 대표하는 채소로 수분을 포함하여 아주 다양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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