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콩 2

8월 제철 풋콩 어떻게 먹을까요 영양부터 삶는 법까지

8월 마트나 시장에 가면 꼬투리째 붙어 있는 초록색 콩이 눈에 띕니다.바로 풋콩입니다.풋콩은 콩이 완전히 익어 단단해지기 전에 어린 상태로 수확한 것으로, 마른 콩보다 수분이 많고 부드러우며 은근한 단맛이 있습니다.일본 음식점에서 자주 보는 에다마메도 풋콩을 활용한 음식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특히 풋콩은 꼬투리에서 콩알을 하나씩 까먹는 재미가 있어 아이들에게도 좋은 식재료입니다. 채소나 콩을 잘 먹지 않는 아이도 어릴 때부터 식탁에서 자주 보고 직접 까먹어보면 새로운 식재료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데 도움이 됩니다.콩은 불리고 오래 삶아야 한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풋콩은 생각보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1 풋콩에는 어떤 영양이 들어 있을까요풋콩은 콩답게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식재료입..

영양사추천! 8월에 오이와 가지 말고 챙겨볼 여름 채소 5가지

8월은 오이와 가지, 고추같은 같은 익숙한 여름 채소가 풍성한 시기입니다. 하지만 장을 조금만 둘러보면 평소에는 자주 먹지 않던 풋콩과 여주와 공심채와 노각도 만날 수 있습니다.여기에 여름 식탁에서 빠지기 어려운 열무까지 더하면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와 비타민 그리고 여러 식물성 영양 성분을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특정 채소 한 가지만 보양식처럼 먹기보다 제철에 구하기 쉬운 채소를 번갈아 식탁에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1 풋콩풋콩은 콩이 완전히 여물기 전 꼬투리가 푸를 때 수확한 콩입니다. 에다마메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분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여름철에 맛볼 수 있습니다.풋콩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잎채소와 달리 단백질까지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간식이나 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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